25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다사로봇은 제어로봇시스템학회와 컨소시엄을 구성, 로봇투어버스를 활용한 개인서비스용 로봇을 개발하는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지경부는 올해 실시하는 '서비스로봇 시장검증 및 시범서비스'사업에 참여하는 11개 로봇제품과 서비스도 선정했으며,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시범서비스가 실시될 계획이다.
지경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기업들이 로봇기술(RT)을 적용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창출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초기시장 형성을 촉진하기 위함"이라며 "이를 통해 로봇기업의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