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게임기 교체효과와 일반 입장객수 증가 등에 힘입어 머신부분의 20% 성장이 예상되며, 테이블부문은 VIP매출 증가로 5% 성장할 것"이라며 "따라서 2/4분기 매출액은 전년비 8% 증가한 3112억원을, 영업이익은 19% 증가한 1397억원을 기록할 것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영업장 확장 계획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9월부터 계획하고 있는 영업장 2배 확대는 테이블게임기의 증설이 아니라 영업면적의 확장이라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력은 없다"면서도 "하지만 이를 통해 간접적인 매출증가 효과는 물론, 영업면적 확장이 게임시설 확장을 염두에 둔 선 투자 성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규제위험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도 볼 수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