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반도체, LCD 등 IT 산업 호황에 따른 BKHK 사업 확장, 효율화를 위한 투자 자금 대여로 그룹 제조 부문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코아로직 중국 시장 비지니스의 확실한 수출 증대 및 손익 개선에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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