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한뉴팜에 따르면 대한뉴팜이 카자흐스탄에 투자한 유전광구인 갈라즈광구의 운용사인 록시사는 현재 개발 중인 갈라즈광구의 매장량을 추가 확인했다.
갈라즈광구의 기존 카자흐스탄 정부 확인 매장량 약 1600만 배럴(C1 + C2)에서 2080만 배럴(1P + 2P + 3P)로 30%를 추가로 확인한 것. 이 자료는 세계적인 유전 평가 기관인 맥다니엘(McDaniel)사의 평가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대한뉴팜은 강조했다.
이에 따라 대한뉴팜은 추가적인 시추 작업과 평가를 통해 지속적으로 매장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BNG광구의 경우 남 예르메스 지역에서 805번 유정에 대하여 2505m까지 시추 작업을 마치고 현재 결과에 대한 평가 작업을 하고 있다"며 "오는 8월에 추가 작업과 함께 두 개의 탄화수소지역에 대한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806번 유정에 대한 매장량 평가 작업을 이어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