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하오킹이 6%이상 급등하며 중국주들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21일 9시 30분 현재 차이나하오킹은 전날보다 270원(5.25%)오른 5410원을 기록중이다.
이어 중국식품포장, 차이나킹, 차이그레이트 등이 3 ~4%대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나머지 중국기업들도 모두 강보합권 이상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같은 중국기업들의 상승세는 위앤화가 절상되면 중국내수지상이 활성화 될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앞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지난 19일 위앤화 환율 형성 시스템을 한 단계 더 개혁해 환율의 유연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혀 위앤화가 일정 폭 절상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임노중 솔로몬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환율시스템 변화 소식은 향후 위앤화 절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중국 소비시장을 확대해 내수시장이활성화 될 것"이라며 "이와 관련된 국내 상장 중국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