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석유는 오후 1시51분 현재 전일대비 2800원(5.22%) 5만64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석유화학주들의 실적 모멘텀이 부각되며 상승하는 가운데 금호석유도 급등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5일 33750원으로 장을 마친 이후 2거래일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하며 약 3주만에 68% 이상 급등하고 있다.
대신증권 안상희 애널리스트는 "최근 석유화학주 주가상승이 시장대비 초과상승하고 있다"며 "이 같은 석유화학주의 초과상승 배경은 국제유가와 환율, 영업 실적 등 단기모멘텀의 부각 때문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통상적으로 국제유가와 환율의 상승국면은 석유화학주 펀더멘탈에 긍정적으 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유가상승이 제품가격에, 환율상승은 수출환경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며 최근 유가와 환율이 단기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