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오늘의 추천주 (6/18) - 삼성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 투자정보팀 (팀장 김성봉)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6월 18일 (금)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현대차 (편입일 6/7, 1만39000원)

- 아반떼를 비롯해 베르나·그랜저 등 하반기 신모델 출시로 신차 모멘텀 기대
- 수출과 내수 양부문에서 신차판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수익성 개선 전망
- 글로벌수요 호조로 미국·중국 등의 해외공장의 가동률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

▷ 파트론 (편입일 6/7, 편입가 1만8800원)

- 지속적인 스마트폰 개발과 출시 등으로 RF모듈, 칩안테나의 매출 확대 기대
- 주력 사업인 안테나와 카메라모듈의 성장세로 1분기 실적 큰 폭 개선 기대
- 주요 제품군 국내 M/S 1위 및 높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확보

▷ 한국전력 (편입일 6/3, 3만3050원)

- 정부의 재정건전성 대책으로 시장 원리에 맞는 공공요금 체계 현실화 전망
- 2011년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도입 추진으로 이익 변동성 감소 기대
- UAE원전 수주 및 터기 원전 수주 가능성 고조로 해외 진출을 통한 성장 기대

▷ 에스원 (편입일 6/3 5만6600원)

- 상품 판매 및 스마트카드 부문 성장으로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상회
- 시스템용역 가입자 수 사상 최대였던 2007년 2분기 대비 98% 수준까지 회복
- 신성장 사업인 헬스케어 부문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 전망

▷ 제일기획 (편입일 5/27, 편입가 1만2400원)

-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스마트폰, LED TV 마케팅 활동 강화로 이익개선 전망
- 남아공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이벤트를 통한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액면분할과 민영미디어랩 도입 등의 우호적 환경 조성으로 상승 모멘텀 확보

▷ 하이닉스 (편입일 5/26, 편입가 2만3800원)

- D램 고정거래가격 강세 지속과 출하량 증가로 2분기 실적호조 기대
- 하반기 30나노 진입 예상으로 후발 D램업체들과 기술 격차 확대 전망
- 현주가 수준은 2010년 Fnguide 예상실적 기준 PER 4.2배 수준으로 저평가

▷ 네오위즈게임즈 (편입일 5/25, 편입가 4만1700원)

- 프로야구·월드컵 등 스포츠 시즌 효과로 슬러거와 피파온라인 트래픽 증가
- FPS(일인칭슈팅게임)인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높은 성장세 지속
- 개발사 '씨알스페이스' 인수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개발력 강화

▷ 삼성전기 (편입일 5/20, 편입가 14만6000원)

- LED TV시장 성장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구조로 LED부문 실적 호조 지속 기대
- 고기능 제품비중 확대 및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MLCC**부문 수요 급증
- PC·LCD TV 등 전방산업의 글로벌 수요 회복으로 우호적인 영업환경 연장

▷ 대한항공 (편입일 5/3, 편입가 7만200원)

- 예상보다 강한 여객수요 및 호황기 수준의 화물 수요 증가 지속
- 높은 수요에 따른 운임 상승과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항공사 가격결정력 강화와 영업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오리온 (편입일 5/3, 편입가 29만1000원)

- 경기 회복 및 프리미엄 신제품 비중 증가 등으로 실적 호조 기대
- 위안화 절상 시 중국 내수소비 확대에 따른 제과시장 활성화 전망
- 환율 하락 및 밀가루 가격 인하에 따른 원가율 안정으로 수익성 개선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사진
李대통령 부부 여권정보도 노출됐다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된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전날 공군 1호기 탑승자 명단과 개인정보가 인터넷에 노출된 사건에 대한 입건 전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1일 81차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9.22 photo@newspim.com 유출된 자료는 지난 6월 한 보안 관련 사이트에 올라온 '탑승객 명단(대한민국-벨기에)' 파일이다. 이 파일에는 이 대통령 부부와 정부 주요 인사, 청와대·외교부 직원, 대통령경호처 경호원, 청와대 출입기자 등 168명의 개인정보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노출된 정보는 국문·영문 이름과 소속·직책, 생년월일, 여권번호, 여권 발급일·만료일 등이다. 해당 파일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을 앞두고 악성코드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련 유료 사이트에 게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방 전인 6월 2일부터 약 5개월간 외부에 노출됐으며, 현재는 열람이 차단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대통령 등 개인정보 유출 대응을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alebcao@newspim.com 2026-11-03 10:2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