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집권 첫해 1/4분기 GDP는 6.4%나 위축됐지만 2010년 1/4분기는 3% 성장했고, 지난 3분기 동안 평균 4%대의 성장세를 보였다"며 "미국 경제가 당분간 3% 이상의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믿고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부통령은 또 오바마 행정부의 경기 부양책이 없었다면 250만명이 더 일자리를 잃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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