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채입찰 성공 소식에 소폭 강세로 개시했으나 미국의 주간 고용지표가 악화되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우리시각 오후 10시 58분 현재 다우지수는 0.05% 하락한 반면, S&P500은 0.10% 그리고 나스닥지수는 0.2% 각각 상승했다. 이 지수들은 개장 초 0.1~0.51%대 상승 출발했다.
개장 직전 발표된 지난 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47만 2000건(계절조정치)로, 직전 주의 46만 건(수정치)에서 늘어나며 실망감을 자아냈다.
다만 전일 배당금 유예 계획을 발표한 BP의 ADR은 1.4% 가까이 오름세고, 애플 역시 아이폰4G 주문이 쇄도한다는 소식에 1.4% 이상 상승하고 있다.
한편 시장참여자들은 곧 발표될 5월 경기선행지수와 필라델피아 지역연방은행의 6월 제조업지수를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