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오는 7월 13일까지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월드컵 기념 '월드컵 마지막골 주인공 찾고! 2010만원 주인공 되고!' 인터넷뱅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팀 마지막 경기 전일까지 마지막 골의 주인공을 맞춘 고객을 대상으로 2010만원을 균등하게 나눠주는 행사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뱅킹을 통해 이체를 하거나 인터넷뱅킹으로 정기 예·적금 가입, 사이버환전 등 거래를 통해 받은 응모권으로 마지막골의 주인공으로 생각되는 한국 대표팀 선수를 최대 5회까지 선택할 수 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2010 FIFA 월드컵 공인은행으로서 고객들이 다양한 월드컵 체험 행사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