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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가지 가치’를 못 지키면 투자를 쉬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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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가지만 지켜도 절반 이상은 성공
“처음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것은 여윳돈을 굴려서 애들 학원비나 벌어보려는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매일 매일 수익과 손실에 집착하다 보니 제가 왜 주식투자를 시작했었는지 조차 잊게 되더군요.” [모 일간지에서 어느 주식투자자의 인터뷰 中]

주식투자로 안정된 수익을 내면서 남는 여가시간을 여유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것은 많은 투자자들의 꿈이다. 하지만 현실은 보다 많은 시간과 돈을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기분만 들 뿐이다.

키움증권의 커뮤니티 사이트 엑스원(www.x1.co.kr)에서 활동하게 될 투자전문가 ‘공명’은 ‘투자 금액 대비 종목 수와 비중’, 이 두 가지만 잘 지켜도 평생 여유롭고 안정된 투자 수익을 꿈꾸는 많은 이들의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 동안 주식 투자자들에게 제갈공명의 지혜로 ‘평생 투자의 길’을 제시해왔던 ‘공명’의 ‘2가지 투자 제안’은 6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엑스원(X1)에서 신규 런칭 기념 공개방송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 평생 투자의 길, 첫 번째 ‘투자금액 대비 포트구성’
그가 항상 강조하는 것은 각자의 투자금액에 맞춰 우량주, 테마주, 그리고 단기로 운용하는 종가매매 세가지 종목군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는 것이다.

“투자 금액 1억인 투자자와 3천만원인 투자자의 종목 구성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금이 커질수록 안정된 수익이 바탕이 된 상태에서 일부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초과 이익을 노려야 합니다. 반면 투자금이 적다면 우량주에 대한 비중을 좀더 줄이고 테마주와 종가주 비중을 높여서 수익률을 극대화 해야 합니다.”


▷ 평생 투자의 길, 두 번째 ‘종목 수량 관리’
한 명의 투자자가 관리할 수 있는 종목은 한정이 되어 있다. 하지만 준비가 부족한 다수의 투자자들은 무분별하게 종목을 늘리고 또 교체하면서 비용과 손실만 커져가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다.

“각 종목군 별로 1~2종목, 전체로는 최대 5~6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해서 집중해야 합니다. 좋은 종목은 항상 존재합니다. 하지만 나쁜 종목들을 보유해서 스스로 좋은 종목들을 보유할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다면 평생 안정된 수익을 내며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까지도 포기하는 것입니다.”


▷ 엑스원(X1)의 신규전문가 ‘공명’, 공개 방송 진행
6월 14일(월)부터 6월 16일(수)까지 엑스원(www.x1.co.kr)에서 ‘공명’의 신규 런칭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기간 동안 가입하는 회원들에게는 1개월 가입시 7일, 3개월 가입시 15일의 추가 기간 혜택이 주어진다.

- 기간 : 2010년 6월 14일(월) ~ 6월 16일(수)
- 시간 : 장중 08시 30분 ~ 15시 00분
야간 21시 00분 ~ 22시 00분 (화요일)


▷ 엑스원(X1) 관심종목
1)시노펙스 - 스마트폰 관련주 강세 + IT,미래 환경사업 인적분할 검토
2)한국화장품 - 급등 후 조정양상을 보인 이후 재 상승
3)솔라시아 - 신규 상장주로 물량부담 해소 되면서 강세
4)에피밸리 - 루멘스에 100억 규모 LED칩 공급
5)아이리버 - LGD와 합작법인 설립 소식에 강세


▷ 최근 이슈 종목
부산산업, 하이스틸, 이화산업 ,디지탈아리아, KODEX 레버리지, 윈포넷, 고려반도체, 스타플렉스, 아리온, 화승알앤에이, 인크루트, 백금T&A, 조일알미늄, 이미지스, 중앙백신, 아남정보기술, 상신이디피, 케이비티, 모건코리아, KODEX 인버스, 로체시스템즈, 티엘아이, 잘만테크, 트라이, 미성포리테크, 엘엠에스, 제너시스템즈, 삼영이엔씨, 우림기계, 이루온, 화신테크, TIGER200, 슈넬생명과학, SDN, 진양산업, 알에프텍, 휴니드, 엘오티베큠, 삼화콘덴서 ,에스에너지, 모헨즈, 고려제약, 레이젠,비츠로테크, 영우통신, 서화정보통신

[엑스원, X1, 공명, 채널K, 신규런칭, 키움증권, 공개방송, 무료방송, 무방, 키워드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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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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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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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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