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이 전일 대비 -5.19%로 내림폭이 가장 큰 가운데, 스페코(-3.74%), 삼성테크윈(-1.48%), 휴니드(-1.16%), 빅텍(-0.44%), S&T중공업(-0.29%) 등 관련 업종이 전반이 하락세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인 멕시코 클로드 헬러 대사가 천안함 사건과 관련해 남북한 모두에게 자제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주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또 참여연대가 천안함 조사 결과에 의문을 표시하는 서한을 유엔 안보리 의장국인 멕시코를 비롯한 관련 이사국 대표들에게 보낸 것이 유엔의 대북 제재 움직임을 약화시키는 쪽으로 작용하면서 방위산업주도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전날 방위산업주는 북한의 16년만의 ‘서울 불바다’ 발언으로 강세를 기록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