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모리스 창 TSMC 회장은 연례 주주총회에서 "2011년에서 2016년 동안 세계 반도체 판매가 매년 7% 씩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전날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반도체 시장은 중국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향후 5년간 6~7%가 성장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창 회장은 터치 스크린 패널과 같은 새로운 주요 부품이 전자제품에 사용되면서 2011년부터 2014년가지는 연간 증가율이 4.2%로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TSMC는 지난 5월까지 판매 실적이 두달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