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후반 8분 상대 선수의 공을 가로챈뒤 2명의 수비수 사이를 제치고 득점에 성공했다.
박지성은 이번 득점은 2002년, 2006년에 이어 3개대회 연속골을 기록하게 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