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 58분 현재 마니커가 1455원에 거래되며 전날보다 10.19% 올랐다. 하림과 동우도 각각 6.67%, 3.13% 오르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하이트맥주도 2%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월드컵 효과로 선전하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은 이날 오후 9시(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경기들이 한국 시간으로 야간에 열리기 때문에 맥주와 치킨의 소비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