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내셔널 세미컨덕터는 회계연도 4/4분기에 주당 33센트, 총 7920만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인 주당 28센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에 주당 28센트, 637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양호한 결과다.
이 기간 매출 역시 3억 9850만달러로 집계되며 지난해의 2억 8080만달러에서 확대됐다. 월가에서는 3억 8440만달러 정도를 예상했다.
내셔널 측은 이어 회계연도 1/4분기 매출이 3~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분기실적 호전으로 이 회사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 들어 1%대 추가 상승했다. 앞서 정규장에서는 3%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