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0일 지난 주(6월 5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5만 6000건을 기록, 직전 주의 45만 9000건(수정치)에서 3000만 건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애초 발표된 직전 주 잠정치인 45만 3000건에서 44만 8000건으로 5000건 감소할 것으로 본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밑도는 것이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46만 3000건으로 직전주에 비해 2500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