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5일 귤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국빈만찬을 갖고 양국간 교역·투자 증진과 자유무역협정(FTA), 에너지·건설·방산분야 협력, 문화교류 확대 등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또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지역정세와 G20(주요20개국) 서울 정상회의 등 주요 국제 문제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이 터키에 원자력 발전소 수출을 추진하면서 이에 관해 두 정상 간 어떤 얘기가 오갈지 주목된다.
양국 간 원전 발전소 공동연구가 8월쯤 끝날 예정이어서 정상회담에서 수주가 결정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