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한양은 건축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재홍 전 현대건설 건축사업본부 상무를 건축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재홍 신임 본부장은 경남 울산 출신으로 한양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현대건설에서만 31년 이상 재직했다.
그는 현대건설에서 국내·외 건설현장, 기술개발, 건축 PM과 공공수주업무 등을 거친결과 건축부분에 폭넓은 인맥과 전문적인 노하우를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양측은 "전 본부장 영입으로 국내 건축사업의 확대는 물론 해외시장에 진출 할 수 있는 계기를 다지고자 한다"고 말했다.
◆ 약력
- 전 재 홍( 全 在 洪 ) 55세
- 경남 울산 출신
-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
- 현대건설 건축설비부문 부서장
- 현대건설 건축사업부문 영업담당 상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