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시장을 예측하지 말고 시장의 흐름에 몸을 맡기듯이 추세를 타는 것이 가장 훌륭한 전략이고 그 추세라는 것은 60일선의 숨은 뜻을 알고 있다면 현재 등락을 거듭하는 시장상황이야말로 최고의 타이밍이 될 수 있습니다.”
씽크풀 대표 애널리스트 ‘금도끼’(필명)는 “단타꾼들이 많은 지금이 오히려 위험한 구간이 될 수 있다”면서 “시장의 등락과는 무관하게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나만의 기법을 정립하는 게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전문가 ‘금도끼’는 증권경력만 15년 차의 베테랑 전문가로써, 60일선을 이용한 매매기법을 통해 각종 실전투자대회 다수 수상을 휩쓰는 등 ‘추세매매의 달인’으로 정평이 나 있는 전문가이다. 또한 60일선으로 시장상황을 파악하고 시장이 60일선에 모였다가 다시 정배열이 되는 시점에 매수해 수익을 거두는 이른바 ‘이평선 매매법’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우량주를 이용한 안전한 수익기법을 전수하면서 씽크풀 인기 애널리스트로 손꼽히고 있다.
그에 따르면, 60일 이동평균선으로 전체적인 추세를 잡고 여기에 그의 숨은 비기인 60일 이동평균선의 숨은 원리와 주식수 늘리기 기법을 병행한다면 초보자도 꾸준한 수익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는 ‘60일선 매매법’을 통해 SK컴즈(80%), 원익쿼츠(50%)를 선취매해 수익실현했고, ‘주식수늘리기전법’을 통해 빛과전자(40%)를 선취매해 수익실현 중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증권전문포털 씽크풀(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은 전문가 ‘금도끼’의 매매기법을 공개하는 강연회를 오는 6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60일선을 이용한 누구나 쉽게 하는 투자법, 주식수 늘리기 전법 및 올 하반기 증시의 핵심포인트 및 유망종목에 대해 공개할 예정이다.
강연회는 씽크풀 본사 아카데미에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씽크풀 홈페이지 (http://www.thinkpool.com) 나 전화접수(02-2174-6300)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