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5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 42.0에서 0.8포인트 개선된 42.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2007년 10월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로써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지난해 12월 37.6으로 단기 바닥을 지난 이후 5개월 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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