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총재가 10일 금통위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 답변 내용입니다.
▶ 민간소비에서 물가로 금리인상 전제가 넘어갔는가?
- 물가안정은 중앙은행에서 한 번도 잃어버린 적이 없는 문제다. 지난해 플러스 성장을 한 나라가 셋뿐이었기 때문에 의결문에 물가안정을 넣을 필요가 없었다.
미국이 좋아졌고 일본도 개선되고 있고 신흥국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본연의 임무에 좀더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넣은 것이다.
작년에는 디플레이션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랬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