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은 그 동안 풀무원 바른마음 경영헌장의 "우리는 비즈니스파트너와 동등한 지위에서 공정하게 거래한다"는 다짐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 2008년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도입해 운영해왔다.
특히 이번 6월을 사내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거래 실천의 달’로 정함으로써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문화를 더욱 자발적으로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장려할 예정이다.
자율준수관리자의 요일별 자율준수 레터를 시작으로 각종 공정거래 관련 퀴즈와 사행시를 지어보는 사내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공정거래 관련 트위터(@pulmuonecp)를 오픈해 자율적 공정거래에 대한 의견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며 공정거래 규범에 대한 인식을 임직원뿐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높일 수 있는 사회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풀무원 식품이효율 사장은 "풀무원식품은 앞으로도 공정거래관련 법규의 위반행위에 대한 사전예방은 물론 우리 스스로 경쟁규범을 지키는 문화와 풍토를 정착시키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