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진 뉴스 브리핑에서 게오르게 파파콘스탄티누 그리스 재무장관은 "2차 구제금이 확보"되었다며 위와 같이 말했다.
장관은 또한 그리스 은행들의 예금 유출이 최근 멈췄으며, 그리스 채무에 대한 구조조정은 전혀 고려사항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 5월까지 국가 세수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8% 가량 증가한 반면, 지출은 10%이상 감소했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가 내년부터 유럽통계청(Eurostat)의 협조를 얻어 그리스 국내총생산(GDP)에 대한 정기적인 수정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