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9일, 한국도요타 측이 지난달 25일부터 판매 중단된 LS모델에 대해 시정조치 계획이 있다는 예비보고를 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정조치에 대한 계획이 완료되면 6월 중 도요타가 자발적 리콜에 들어갈 예정이다.
LS모델은 국내에 약 400대가 수입된 것으로 국토부는 파악하고 있다.
리콜 사유는 핸들과 바퀴의 움직임이 일시적으로 일치하지 않는 핸들결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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