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은 4천400억 유로 규모의 재정안정 메커니즘에 최종 합의했고 미 버냉키 Fed의장이 미국경제에 더블딥은 없을 것이란 진단 등으로 뉴욕증시가 강세이고 유로화가 달러화에 상승했기 때문이다.
9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233.00/1235.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244.00/1246.00원에 비해 11.00/11.00원 하락했다. 장중 고점은 1245.00원, 저점은 1235.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30원을 감안하면 현물환율 기준으로 1232.70원으로 전날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233.40원에 비해 0.70원 낮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Fed의장의 발언으로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1%대의 상승을 나타낸 한편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약보합을 나타냈다.
다우존스지수는 9939.98로 전날대비 123.49p 올랐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유로화와 엔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이에 유로/달러는 1.1971달러, 엔/달러는 91.46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