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 결과 프랑스 경제는 5월에 제조업 경기 확장세가 약간 둔화되었으나 서비스업 경기는 여전히 강했다.
5월 제조업 신뢰지수는 101로 4월에 비해 1포인트 하락했으나, 서비스업 신뢰지수는 96으로 소폭 하향 수정된 지난 4월의 94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BOF는 "5월에는 자동차산업을 제외하고 전체 산업부문의 경기가 4월에 비해 약간 강화되었다"면서, "특히 서비스업 부문은 임시 고용과 IT 분야 활동 덕분에 상대적으로 활황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이 가운데 BOF는 단기 산업생산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며 서비스업 경기도 다소 둔화되기는 해도 역시 확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설비가동률이 소폭 상승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장기 평균 수준에는 미달하고 있고, 최종재의 재고는 목표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BOF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