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는 지난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붉은악마 서울지부는 6일 서울 시청광장 길거리응원에 불참을 확정지었고 긴급 회의를 통해 봉은사 앞에서 길거리 응원을 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붉은 악마는 시민과 축구팬들에게 길거리 응원을 의도할 수 있는 권한이 없으며 단지 붉은 악마 서울지부는 회원들에게 그리스전과 아르헨티나전 그리고 나이지리아전 세경기 모두 코엑스 앞에서 모이기로 확정했다"고 설명했다"고 설명했다.
또 "서울시청앞 광장의 길거리응원을 포기한 것과 코엑스 앞에서 응원을 확정한 배경의 내용들은 9일 전국 붉은악마 지역 길거리응원 발표를 하면서 함께 공지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