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T는 그러나 금년 하반기 영국의 자동차 판매는 신차 구입 지원책 종료로 감소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SMMT의 폴 에버릿 CEO는 "영국의 신차 판매 시장 입장에서 앞으로 아주 심각한 도전이 예상되기는 하나 5월은 또 한 차례 만족스러운 달이었다"고 말했다.
SMMT에 따르면 지난달 영국의 신차 등록은 15만3095대 증가, 11개월째 확장세를 지속했다.
신규 등록 차종을 모델별로 분류하면 포드 포커스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아스트라, 피에스타 순으로 집계됐다.
영국의 신차 판매는 금년 들어 5월말까지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그러나 SMMT는 2010년 전체 자동차 판매는 192만대로 전년비 3.6%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영국정부는 지난해 5월부터 금년 5월까지 10년 이상 된 차를 연료절약형 새차로 바꿀 경우 2000파운드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scrappage scheme을 시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