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부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회의에 참석한 저스틴 린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국내 개발 프로젝트가 많이 예정되어 있어 수출 수요가 둔화돼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위와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개별 국가의 자본을 규제할 만한 세계적인 체제가 출범될 가능성은 낮지만 부분적인 규제를 적용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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