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총리 내정자는 "일단 내각이 구성된 후 소비세 인상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경제 성장과 재정 건전화 목표를 모두 달성할 것이며 재정지출은 수요를 진작하고 일자리를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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