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침체와 맞물려 돌발변수인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돌발악재가 연이어 출현하면서 긴 약세장이 지속되고있다.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거래량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고가권으로 가면서는 호가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
다만, 이번 악재는 단기성 악재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며, 과거 경제패턴을 보았을 때 선거가 끝난후 매매심리가 살아난다는 점으로 보았을 때 향후 시세 흐름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실제로 일부 종목에서는 저점매수세가 유입되고, 매도를 포기한 실망매물들을 걷어들이면서 단기적으로 상승하는 종목들이 눈에 띄고 있다.
향후 시세방향성의 실질적인 포커스는 법인체의 매수심리 회복에 달려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법인체 선호종목인 고가권과, 초고가권이 여전히 약세장에 빠져있고, 호가격의 괴리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어 이부분을 유의해야 할 것이다.
◆ 초고가대 회원권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여전히 매수세를 찾기가 힘든상황으로 거래량이 부족해지다보니, 거래없이 호가격만 조정되는 경향이 크다. 일부종목에서는 급매물이 눈에띄기도 하나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길어져 그마저도 거래로이어지기가 쉽지않다. 남부와 남촌, 가평베네스트등의 대다수 종목군의 호가가 하락했다. 비전힐스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나 하락압력이 거세보인다.
◆ 고가대 회원권
전주에 비해 낙폭은 줄어든 모습이나 초고가권에서 눈높이를 낮춘 법인들의 매수세가 일부유입되면서 보합으로 전환되는 모습도 보이고있다. 아시아나와 지산이 소폭하락하고있으나 매도물량또한 걷어들여지고있는 분위기로 보합으로 전환될가능성이 높다. 서원밸리와 송추도 보합으로 전환됐다. 아난티클럽의 시범라운드후 실망매물의 증가가 확연해보인다.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는 여전히 매수세를 찾기 힘들어보인다.
◆ 중가대 회원권
일부종목의 하락폭이 커졌으나 교체매매와 저점매수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서울근교의 인기클럽인 뉴서울 88,기흥도 약보합세는 여전하나 급매물이 줄어들면서 보합세를 보였으나, 외각지역의 종목군은 매수세 유입을 좀처럼 찾기 힘들어 보인다. 자유의 낙폭이 컸으며, 비에이비스타와 뉴스프링빌은 거래로 이어지기 힘들다.
◆ 저가대 회원권
거래량이 소폭증가하는 모습이다. 긴약세장후의 기술적반등을 보일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적인 매리트가 부각되면서 일부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다. 한성,태광,덕평의 시세흐름이 양호한 모습이고, 강북지역은 관심도가 멀어져 보인다. 필로스와 몽베르는 간헐적인 매수세가 보인다.
[다인골프 회원권 박영재 애널리스트]
◆ 추천회원권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남서울cc는 판교톨게이트에서 나와 10분정도에 거리로 지리적 여건이 굉장히 용이하다. 또한 울창한 산림에 둘러싸인 코스의 수려함과 깨끗한 분위기의 클럽하우스가 일품이다. 그리고 회원관리와 부킹관리등 골프장의 행정관리에 있어 모범적인 골프장이기도 하다.
또한 비교적산악코스이지만 평탄하게 설계돼 고저차가 심하지 않으며 넓은페어웨이와 그린이 흥미로게 이어져있어 골프를 싫증나지 안게 즐길수 있는 골프장이다.
예전에는 골퍼들이나 법인에서 근거리로 인해 회원권 가격이 많이 상승됐으나 요즘 들어 경기침체로 인해 가격이 많이 다운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