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는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전년대비 9.7% 증가 전망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이번 집계에서는 메모리얼데이가 올해 5월 31일로 이동한 영향도 반영했으며, 이를 포함할 경우 11% 증가율을 보였다고 코스트코 측은 설명했다.
휘발유 가격 상승과 해외통화 절상 움직임에 따라 미국 내 점포 판매는 7% 증가했고, 해외점포 판매는 17% 늘어났다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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