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의 르네상스 사업 중 하나인 플로팅아일랜드는 반포대교 남단에 띄우는 3개의 인공섬을 뜻한다.
인공섬은 제1섬 비스타(Vista), 제2섬 비바(Viva), 제3섬 테라(Terra)로 구성돼 있다.
제1섬은 컨벤션홀, 축제공간인 달빛산책로, 레스토랑으로 운영되며 제2섬은 복합엔터테인먼트, 문화 체험존으로, 제3섬은 수상레저시설, 보트계류장, 물보라 정원으로 이용될 계획이다.
제2섬과 제3섬은 지난 2월과 5월에 이미 진수했다.
이번 사업의 발주처인 소울플로라는 효성이 47%, 진흥기업이 11.5%, SH공사 외 41.5% 지분참여를 했으며 시공은 진흥기업, 대우건설, STX건설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