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상시험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DHP107(Oral Paclitaxel)의 최대 내약용량, 2상 권장용량 및 유효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이다.
회사측은 "전 세계 대표적인 항암제로 알려진 파클리탁셀을 경구용으로 변화시킨 DHP107은 세계 최초로 단독 투여가 가능한 제형으로 개발돼 과민반응 등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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