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한나라당 텃밭에서 승리해 강고한 지역주의의 벽에 파열구을 냈다는 의미에서 '작은 선거혁명'이라 할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4대강 사업과 관련 "4대강 사업은 생명파괴사업이자 환경 대재앙"이라며 "경남도가 행사할 수 있는 인허가권이 있으면 도지사가 갖고 있는 권한의 모든 것을 행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국토해양부장관을 여러 차례 찾아갈 것이다. 대통령과도 면담할 것이다. 4대강을 끼고 있는 다른 광역단체와 공조해 정부에 강력하게 중단을 건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 남해(51) △부산 동아대 △남해군 고현면 이어리 이장 △남해군수 △행정자치부 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