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호주 위원장은 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유로존 안정과 성장협약은 (유로) 공동체 기구나 개념을 약화시키면서 강화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프랑스가 유로 정상들에게 제안했던 것과 같은 유로존 경제정부 처럼 "새로운 기구를 만드는 방식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호주 위원장은 이어 유로존 국가들이 스스로 서명한 규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글로벌 차원의 금융거래세 도입은 매우 힘들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신용평가사들과 관련, 리먼브라더스 사태처럼 리스크를 과소평가한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