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1일 포스코의 광고대행사의 명칭을 ‘포레카’로 잠정 확정하고 사장 인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포레카라는 사명은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유레카’라고 외친 것에서 착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포레카의 사원은 20명 안팎으로 카피라이터와 기획 등 광고분야 전문가는 외부에서 영입하고, 재무와 총무 등 회사 운영에 필요한 인력은 그룹 내부에서 뽑을 것으로 알려졌다.
포레카는 출범 이후 포스코를 비롯한 계열사 광고와 그룹 차원의 브랜드 이미지 통합 작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