쾰러 대통령은 독일은 대외 무역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국가 이익을 지키기 위해 데 군사 개입이 필요하다고 발언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한편 쾰러 대통령은 지난해 연임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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