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장관은 독일 주간 빌트암존탁(Bild am Sonntag)과의 대담에서, "최근 유로화의 급격한 약세는 일시적일 현상일 것"이라면서, 이어 "독일 공공재정을 건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의 유로화 약세는 분명히 우려할 상황이지만 다시 안정될 것으로 본다"며 "(이를 위해) 독일이 높은 수준의 연방과 지방 정부 부채를 줄여 인플레이션을 막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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