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감독기구회의는 17개 회원국 통합감독기관 간 상호 이해 증진 및 감독협력을 위해 1999년 제1차 회의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주최국인 아일랜드를 포함해 총 17개국 회원국 전원이 참석하며 위기 이후 감독의 국제공조 필요성이 증대돼 독일, 스웨덴, 헝가리, 아일랜드 등의 국가에서는 감독 수정이, 기타 국가에서는 주요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위기 이후 금융감독 방향, 금융감독의 효율성 증대, 리스크 중심 감독체계 등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김용환 수석부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최근 한국경제 및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한국의 리스크 주심 감독제도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