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2006년 7월 6일 외삼포2리와‘1사 1촌’자매결연을 맺은 후 8 번째 실시되는 봉사활동으로, 특히 이번 행사에서 심은 곡물을 판매한 이익금을 올해 가을 외삼포 2리의 조손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아시아나는 외삼포 지역의 특산물인 발아현미를 기내식으로 제공하고 매년 연말 1촌 마을의 쌀을 구매해 관내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1촌 마을은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아시아나 바자회’ 행사에 매년 참가하는 등 상호간의 교류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