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를 방문중인 칸 총재는 이날 알란 가르시아 페루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 뒤 기자들과 만나 세계경제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취약한 상태며 도처에 위험이 산재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머징경제는 엄청난 자본 유입을 처리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 같은 자본 유입은 이들 국가에 자산거품과 경기 과열 등 위기를 조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로존 부채위기와 관련, 칸총재는 유럽은 재정문제 극복을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