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AJS(대표 김수일)는 1500A까지 생산이 가능한 대구경 엘보우 성형설비를 완공하고 오는 28일 준공식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AJS는 "원전 및 플랜트산업 분야의 진출을 목표로 지난해 20,000Ton급 대구경 티이 생산설비준공에 이어 엘보우 성형설비 준공을 통해 1,500A까지 대구경 엘보우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AJS는 원전, 플랜트, 조선시장의 진출을 할 수 있는 모든 생산설비를 갖추게 되어 종합배관제조회사로서 고부가가치 제품인 대구경 관이음쇠에 대한 매출증대가 예상된다.
AJS는 28일 오후 4시 경기도 여주에 소재한 제1 공장에서 설비 준공식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