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유범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바나나와 망고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식사대용가능 음료 '델몬트 쥬시라떼 바나나'와 '델몬트 쥬시라떼 망고'(용량 및 예상 편의점 가격 : 200ml 컵 1,300원)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델몬트 쥬시라떼'는 주스와 우유의 장점을 취한 '하이브리드 음료'다. ‘하이브리드 음료’란 상반된 두가지 아이템을 하나로 결합한 음료를 말하는데, 풍부한 퓨레와 우유를 조합해 과즙이 2~3% 밖에 들어있지 않은 기존 과일맛 우유와는 차별화하고 주스와 유제품 중간의 새로운 영역을 공략했다.
롯데칠성은 라떼류를 좋아하는 여대생과 여자 직장인을 주요 타깃으로 보고 있으며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출출한 시간 때의 건강 간식으로도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델몬트 쥬시라떼 바나나는 우유와 혼합된 바나나 퓨레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어 기존 바나나우유 애용자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며 "델몬트 쥬시라떼 망고는 망고를 좋아하고 색다른 주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