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미중 전략경제대화 참석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클린턴 장관은 이 같이 밝힌 뒤, 북한의 테러국 지정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일본이 후텐마 기지의 주일미군 주둔지를 오키나와현 내에서 이전하는 기존안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일본 측이 어렵지만 올바른 결정을 내렸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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