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급변하는 IT시장에서 수익창출을 위한 시장확보와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한 사업개발 영역 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모든 전자기기에 폭넓게 사용되어질 터치윈도우 패널 중 멀티터치의 기능이 있는 정전용량방식 터치윈도우 패널의 잠재적 수요를 예측해 휴대폰과 PMP 소형 등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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