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0.8% 상승했으며, 전년대비로는 0.6% 상승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의 0.7% 월간대비 상승과 1.5% 전년대비 하락에 비해 개선된 것이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전월대비 +0.5%, 전년대비 +0.3%보다도 양호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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