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이블레 장관은 20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개최된 한 금융컨퍼런스에 참석, 문제가 되는 EU 국가들을 위한 일반적 해결 메카니즘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히고, 유로 협약의 변경 가능성을 이번주 금요일 열리는 유로그룹 실무자 회동에서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파생상품에 대한 표준화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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