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네쇼날푸라스틱 관계자는 "1/4분기에 이어 2/4분기에도 파레트 매출이 지속 호조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따라서 2/4분기 실적도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플라스틱은 원재료의 특성상 가격이 유가에 후행하는 부분이 있다"며 "최근 유가가 하락해 원재료 가격이 하락한 부분은 있지만 유가의 급등락으로 인해 원재료 가격이 급하게 변하지는 않아 단기간에 마진율이 크게 증가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네쇼날푸라스틱의 주요매출처로는 삼성LCD, 아주렌탈, 한국파레트풀 등이 있으며, 파레트 매출이 전체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 4월에만 파레트 매출 160억원을 기록했으며 원가절감의 노력으로 실적이 지속 안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여기에 파레트에 대한 수요도 지속 증가하고 있어 올해는 전체적으로도 실적이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